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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김혜지 "최소규제·최대자율 원칙으로 시민 편익 높이겠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강동에서만 30년 넘게 산 토박이이자 3대째 거주 중인 주민으로서 제가 느끼는 불편함이 곧 이웃의 목소리라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2026-02-07 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