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월드컵 행사와 연계하여 정비 전문가로 편성된 특별점검팀을 구성, ▲ 신탄진 ▲ 옥산 ▲ 입장 ▲ 칠곡 ▲ 오리정 ▲ 제주 등 총 6곳의 고속도로 화물 휴게소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 및 소모품 무상교환 등의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 서비스가 실시되는 화물 휴게소에서 현대트럭 고객은 ▲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등의 무상점검과 함께 ▲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의 보충 및 교환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 첨단 장비를 통한 점검을 통해 전반적인 차량상태 파악 및 정비상담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휴게소 별로 하이캡트랙터, 14.5톤 카고, 메가트럭 와이드캡 8.3 등을 전시하고 고객상담코너를 운영해, 장거리 운행에 따른 차량관리 및 운전요령 상담 및 관심고객을 대상으로 한 구매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행거리가 많은 화물차량의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관리를 위해 현대차의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와 연계한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안전운행 활성화 및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승리 기원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