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오후 들어 하락폭을 다소 확대하고 있다.
1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2시 22분 전날 종가보다 33.99엔, 0.35% 하락한 9628.09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9711.32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반락, 전날보다 0.11% 하락한 9651.17엔으로 오전 마감한 후 오후 거래에서 낙폭을 좀 더 확대하고 있다.
전력주들이 3% 가까이 급락하며 부진하자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미국의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를 포함한 주요 거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지 않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중화권 증시도 약세 기조로 돌아섰다.
중국 증시는 저조한 거래량 속에 약보합권으로 물러섰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33포인트, 0.1% 내린 2869.01포인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만 증시는 8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가권지수는 같은 시간 전날 종가보다 47.20포인트, 0.53% 하락한 8897.28포인츠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