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산업의 스트림별 동향과 동일본 대지진이 국내 섬유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요 이슈로 정리한 '섬유패션산업 동향' 책자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자는 국내 섬유산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분석 정리한 총괄 요약부분과 최근 섬유업계의 주요 이슈, 세부 업종별 동향 분석 등 총 3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적으로는 섬유산업의 생산·내수·재고 등에 대한 수급동향, 수출입 현황, 외환 및 국제원자재 가격 동향, 섬유소재 및 패션 트렌드 소개, 섬유패션 업계 동향 등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대일본 섬유류 수출은 83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3.7%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3월 국내 섬유생산과 출하지수는 화섬원료를 비롯한 면사, 화섬사, 화섬직물 등의 수출호조와 신학기 봄신상품 수요에 힘입어 전월대비 각각 26.1%, 25% 증가했다.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27.7% 증가한 14.4억불, 수입은 51.1% 증가한 11.2억불을 기록했다.
책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 자료실내‘섬산련 간행물’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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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