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한우 곰거리 반값 대전'을 18일부터 24일까지 전점에서 연다.
이마트는 한우 가격 폭락으로 사육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비 촉진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상품은 한우 냉장사골 800원(100g), 냉장 목뼈찜 800원(100g), 냉장 도가니 및 힘줄 1100원(100g) 등이다.
이마트는 17일 오전 용산점에서 한우협회, 한우자조금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곰거리 시식회를 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