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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괴생명체 '장산범' 화제…외국 괴생명체 그리핀·설인·네시와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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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상상도 [사진=온라인 게시판]
'장산범' 화제에 이어 외국 괴생명체 그리핀·설인 '관심 집중'

[뉴스핌=대중문화부] 네이버 웹툰 '2013 전설의고향-장산범' 편이 29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장산범'을 비롯한 미확인 괴생명체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산범은 지난해 부산 장산에서 목격했다는 사실이 제보되면서 한 방송사가 장산에 직접 취재하러 갔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목격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에 따르면 장산범은 하얀 털을 온몸에 덮어쓰고, 뒷다리가 길고 앞다리가 짧으며 매우 빠른 속도로 산이나 도로를 이동한다. 머리서 보면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울음소리는 사람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와 흡사하다고 한다.

외국에도 여러 미확인 괴생명체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히말라야 산맥 고지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설인은 보통 신장이 250cm에 달하고, 배를 제외한 온몸이 흰색 또는 갈색·검은색 털로 덮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발로 직립해 걷고 팔은 길며 고릴라와 비슷한 얼굴에 이마는 비스듬하고 머리는 뾰족하다. 힘이 굉장히 세 다른 동물을 죽여 갈갈이 죽이는 버릇이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눈표범이거나 인도산 원숭이의 일종, 히말라야 붉은 곰 등으로 오해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한편 그리스 북쪽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그리핀'은 독수리와 사자의 형상이 조합된 미확인 괴생명체다. 독수리 머리와 날개, 앞발을 가지면서 몸통과 두 다리는 사자의 형태와 흡사하다. 그리핀은 보물이 매장된 곳을 본능적으로 알아 밤에도 잠을 자지 않고 보물을 지킨다고 알려졌다.

널리 알려진 괴생명체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인버네스 인그의 호수에 사는 네시는 거대한 공룡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2003년 7월 영국 국영방송 BBC가 수중탐헌 전문가와 생물학자와 함께 음파 탐색기, 위성추적장치 등을 동원해 호수 내부를 탐색했지만 네시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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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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