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루이 비통은 오는 6일 열리는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GWANGJU DESIGN BIENNALE 2013)에서 여행을 테마로 디자인한 가구와 소품 컬렉션인 오브제 노마드 (Objets Nomades)를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국제전에는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16점 중 10여 점이 출품되어 한국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아르 데코를 비롯한 여러 시대의 저명한 예술가, 장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특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온 루이 비통의 긴 여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동안 협업해 온 신진 디자이너, 저명한 디자이너들과의 작업을 토대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