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는 임직원 100명이 사단법인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부여하는 심폐소생술 민간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주관 심폐소생술 민간 자격증을 여성 21명을 포함해 금융 서비스 직원들이 단체로 받게 된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BC카드는 이번에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획득한 100명을 ‘Heart Angels 100’이라는 인명 구조단으로 임명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은 강남역과 같은 공공장소, 노인복지회관 등에서 심폐소생술 시범 행사를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