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왕 신해철 별세 [사진=뉴시스] |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마왕 신해철이 향년 46세로 별세하면서 그의 노래들이 다시 음원 차트에 진입했다.
마왕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에 이어, ‘날아라 병아리’ ‘그대에게’ 등이 각종 음원차트 100위권 내로 진입하며 마왕의 별세를 애도했다.
'날아라 병아리'는 넥스트의 3집 앨범 'The Return of N.EX.T Part 2: World'에 수록된 곡으로, 일본 평론가 마쯔다 야스히로에게 '올해 나온 음반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노래는 신해철이 자신의 병아리 ‘얄리’의 죽음을 슬퍼하며 불렀던 노래로, 이제 팬들이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듣는 곡이 됐다.
한편, 날아라 병아리 가사에는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하늘을 날고 있을까/굿~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눈물이 마를 무렵/희미하게 알수 있었지” 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마왕 신해철의 ‘날아라 병아리’ ‘민물장어의 꿈’ 노래를 접한 네티즌은 “마왕 신해철 별세 ‘날아라 병아리’ ‘민물장어의 꿈’ 눈물이 난다”, “마왕 신해철 별세, 마왕의 죽음이라니 ‘민물장어의 꿈’ 울컥”, “마왕 신해철 별세 ‘날아라 병아리’ ‘민물장어의 꿈’ 라이브가 듣고 싶다” “마왕 신해철 별세 편히 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