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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은이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셀카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
정가은, 출장 마사지 논란 새삼 화제 "혼자 마사지 숍 가기 부끄러워서…"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정가은이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출장 마사지' 논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출장 마사지사를 집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남자가 오는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정가은은 고개를 끄덕였다.
정가은이 방송에서 한 발언은 화제가 됐다. 이후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받은 건 시각 장애인 출장 마사지도 무자격증 불법 마사지도 아닌 카이로프랙틱이라고 하는 교정 치료 마사지다. 이상한, 불건전한 나쁜 상상은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