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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그래미어워드' 아델, 비욘세에 '압승'…올해의 앨범·레코드·노래상 등 5관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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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9회 그래미 어워드’ 아델이 비욘세를 꺾고 5관왕에 올랐다. <사진=AP/뉴시스>

‘제59회 그래미어워드’ 아델, 비욘세에 ‘완승’…올해의 앨범·레코드·노래상 등 5관왕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아델이 비욘세에 압승했다. 아델이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상 등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13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는 ‘제59회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이날 아델과 비욘세는 각각 5개 부문,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특히 이들은 4개 부문에서 격돌했다. 결과는 아델의 완승.

아델은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노래상, 팝 솔로 퍼포먼스, 팝 보컬 앨범상을 받으며 5관왕에 올랐으며, 비욘세는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

수상 소감을 통해 “비욘세에게 많은 영감을 받는다. 저에게 큰 원동력을 준다. 어머니로 삼고 싶다”고 존경을 표한 아델은 마지막 상인 올해의 앨범상 수상에서는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월 암으로 사망한 고(故) 데이비드 보위 역시 유작 ‘블랙스타’로 베스트 록 퍼포먼스 등 5관왕에 올랐으며, 최우수 신인상은 찬스 더 래퍼에게 돌아갔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의 주최로 1958년 처음 개최된 이래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총망라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다음은 ‘제59회 그래미 어워드’ 주요부문 수상자(작).

▲올해의 앨범 = 아델 (25)
▲올해의 레코드 = 아델 (헬로)
▲올해의 노래 = 아델 (헬로)
▲최우수 신인 = 찬스 더 래퍼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아델 (헬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 트웬티 원 파일럿츠 (스트레스드 아웃)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앨범 = 윌리 넬슨 (썸머타임:윌리 넬슨 싱스 거쉰)
▲베스트 팝 보컬 앨범 = 아델 (25)
▲베스트 댄스 리코딩 = 더 체인스모커스 (돈 렛 미 다운)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 플룸 (스킨)
▲베스트 컨템포러리 인스트러멘탈 앨범 = 스나키 퍼피 (컬처 벌처)
▲베스트 록 퍼포먼스 = 데이비드 보위 (블랙스타)
▲베스트 메탈 퍼포먼스 = 메가데스 (디스토피아)
▲베스트 록 송 = 데이비드 보위 (블랙 스타)
▲베스트 록 앨범 = 케이지 더 엘리펀트 (텔 미 아임 프리티)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 데이비드 보위 (블랙스타)
▲베스트 R&B 퍼포먼스 = 솔란지 (크레인스 인 더 스카이)
▲베스트 트래디셔널 R&B 퍼포먼스 = 랄라 해서웨이 (엔젤)
▲베스트 R&B 송 = 맥스웰 (레이크 바이 더 오션)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 비욘세 (레모네이드)
▲베스트 R&B 앨범 = 랄라 해서웨이 (랄라 해서웨이 라이브)
▲베스트 랩 퍼포먼스 = 찬스 더 래퍼 (노 프라블럼)
▲베스트 랩/성 퍼포먼스 = 드레이크 (핫라인 블링)
▲베스트 랩 송 = 드레이크 (핫라인 블링)
▲베스트 랩 앨범 = 찬스 더 래퍼 (컬러링 북)
▲베스트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 = 마렌 모리스 (마이 쳐치)
▲베스트 컨트리 듀오/그룹 퍼포먼스 = 펜타토닉스 (졸린)
▲베스트 컨트리 송 = 팀 맥그로 (험블 앤 카인드)
▲베스트 컨트리 앨범 = 스터길 심슨 (어 세일러스 가이드 투 얼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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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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