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시장, 이해찬 대표에 폐특법 연장 등 4가지 건의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류태호 강원 태백시장은 26일 더불어민주당-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석탄산업 유지 및 장기가행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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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태백시청] |
류 시장은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폐특법 연장과 여성교도소 유치가 무엇보다 선행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순직 산업전사 위령제 국가행사 승격과 석탄산업의 유지‧장기가행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류태호 시장은 "이해찬 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크게 네 가지를 건의했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향후에도 도와 당, 정부를 막론하고 발로 뛰며 협력과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