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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목표달성자유적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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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목표금액 달성과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되는 ‘목표달성자유적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가입 당시 목표금액을 설정할 수 있고 만기일까지 적립한 누적금액이 ▲2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이면 0.10%p ▲4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이면 0.20%p ▲6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이면 0.30%p ▲1000만원 이상 1500만원 미만이면 0.40%p ▲1500만원 이상 1800만원 이하면 0.50%p 우대 금리가 지급된다.

경남은행 본점[제공=경남은행] 2018.7.23.

또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이용 가입 0.10%p ▲2030세대(가입자 나이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0.20%p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0.10%p ▲신규일로부터 익월말일까지 BNK경남은행 신용카드 최초 발급 0.10%p 등 조건 충족에 따른 우대 금리가 지급된다.

특히 오는 4월말까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2030세대가 목표달성자유적금에 가입하면 2030 더블업쿠폰을 자동으로 적용, 특별금리 0.40%p가 한시적으로 지급된다.

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면 누구나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 고객센터,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1년 이상 3년 이내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고 매월 최소 1만원 이상 최대 50만원 이하로 저축할 수 있다.

우대금리와 특별금리를 모두 적용 받을 경우 1년제는 최고 연 3.00% 2년제 최고 연 3.20% 3년제 최고 연 3.4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마케팅추진부 이강원 부장은 "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가입시 목표금액을 미리 설정하고 만기시까지 적립한 금액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돼 자금 마련에 유리하다"며 "특히 2030세대에 대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만큼 젊은 고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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