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깨끗한 바닷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노후 해수공급시설을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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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이형섭 기자] |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3억8300만원을 들여 임원상가번영회, 삼척 활어회센터 등 지역내 3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임원상가번영회, 삼척 활어회센터 등 2개소에 2억400여만원을 들여 육상관로 보수, 수중관로 설치, 펌프 및 배관교체 등 추가 관로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이달 착공해 오는 7월 완료할 예정이다.
또 노후시설에 대해서는 추가 신청 사업지에 대한 조사를 벌여 우선순위에 따라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으로 지역 상가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어촌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억원의 사업비로 수협위판장, 활어회센터 등 4개소의 시설을 정비한 바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