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뉴스핌] 이순철 기자 = 무더운 여름, 인제 백담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수려한 경관, 시원한 물줄기가 이어지는 백담계곡에서 발을 담그며 추억을 쌓고 있다.
grsoon815@newspim.com

[인제=뉴스핌] 이순철 기자 = 무더운 여름, 인제 백담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수려한 경관, 시원한 물줄기가 이어지는 백담계곡에서 발을 담그며 추억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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