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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국회 토론회] 제주의 미래, 스타트업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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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위성곤 의원실, 제주의 미래, 요망진 스타트업에서 길을 찾다 (오전 10시~1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원욱 의원실, 임종성 의원실, 송옥주 의원실, 민홍철 의원실, 김두관 의원실, 국토부, 환경부, <제4차 국회 국토난개발방지포럼> 비도시지역의 주거-공장 난개발, 해결 대안과 정책 과제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진표 의원실, 박완수 의원실, 인구 100만 대도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오전 10시30분~오후 12시 30분,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정인화 의원실, 양봉산업육성법 제정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과제 정책토론회 (오후 1시30분~오후 4시30분)

▲윤종필 의원실, 국군간호사관학교, 제3회 통일군간호포럼 "새로운 남북관계와 군간호 패러다임의 전환" (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김종대 의원실, 국방과학연구소, 진화적 국방R&D 어떻게 할 것인가? (오후 1시30분~오후 3시30분,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전재수 의원실, 금융정의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가입할 땐 다 준다더니 억울하면 소송하라고요?" 암보험 가입자의 보호방안 모색을 위한 피해사례 발표 및 국회토론회 (오후 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종민 의원실, 송갑석 의원실, 심기준 의원실, 최인호 의원실, 공공기관 이전 시즌2 어떻게 할 것인가 : 공공기관 추가 이전 관련 토론회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강창일 의원실, 권미혁 의원실, 김민기 의원실, 경찰 · 소방공무원 처우증진을 위한 보수체계 개선방안 토론회 (오후 3시~오후 6시, 국회도서관 강당)

▲이종구 의원실, STOP! 분양가 상한제 (오후 5시30분, 기타)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9회 창의메이커스 필드-4차 산업혁명시대 SW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08.19 alwaysame@newspim.com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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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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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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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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