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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바버라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스섬 연안에서 침몰한 다이버 선박에 자신의 아들이 타고 있었다고 주장한 여성이 산타바버라 카운티 보안관 본부의 기자회견장에서 나오고 있다. 이 선박은 2일(현지시간)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침몰했다. 이로 인해 2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으며 아직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19.09.02. |
solj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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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바버라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스섬 연안에서 침몰한 다이버 선박에 자신의 아들이 타고 있었다고 주장한 여성이 산타바버라 카운티 보안관 본부의 기자회견장에서 나오고 있다. 이 선박은 2일(현지시간)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인해 침몰했다. 이로 인해 2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으며 아직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19.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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