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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정책 지원 홍보 주력...전입·정착지원금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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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날로 감소하는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제시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각종 인구정책 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최근 평생학습 한마당행사, 농업기술센터 직원 직무교육, 농기계 박람회장 등을 방문해 시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지원내용은 전입자에게 1년 후 1인당 20만원의 전입장려금 지급, 2명 이상 동시에 전입한 세대에게 세대당 30만원의 전입이사비 지급, 국적취득자에게 1인당 100만원을 국적취득 정착지원금 지급, 인구유입 실적이 있는 유공기관에 전입 실적에 따라 전입지원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제시 인구정책 홍보 모습[사진=김제시청]

또한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3회에 걸쳐 500만원의 결혼축하금 지급, 무주택 청년부부에게 세대당 매월 10만원씩 3년간 청년주택수당 지급, 무주택자인 신혼부부 또는 청년들에게 세대당 연 200만원 한도 최대 7년간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년 인턴사원제, 다자녀 세대채용 우대, 입주기업 출퇴근버스 운영 지원 등이 있으며, 기존에 시행하였던 출산장려금, 귀농 귀촌 지원사업,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등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인구감소에 따른 유관기관 공동대응 업무협약, 내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통장 회의 개최 읍면동 방문홍보 시 김제시 주거정착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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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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