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이재현 CJ 회장은 장녀 이경후와 장남 이선호에게 각각 신형우선주 92만668주를 증여했다고 9일 공시했다.
10년 후인 2029년 보통주로 전환되는 우선주다.
rock@newspim.com
10년 후인 2029년 보통주로 전환되는 우선주다.
roc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