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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疫情告急 政府与专家就防疫强度各执一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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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韩国首都地区为首的新冠病毒(COVID-19)肺炎疫情告急,政府上调相关地区防疫措施至第二阶段。在此情况下,政府与专家就防疫强度各执一词。专家呼吁政府应上调防疫措施至第三阶段;但政府认为,疫情形势未达到上调标准。

【图片=纽斯频】

据中央防疫对策本部20日消息,从8月14日至今,韩国新冠肺炎新增确诊病例增加1576例,且日新增确诊病例均破百例。从数据上看,逐渐满足上调"保持社会距离"措施至第三阶段的条件。

位于首尔市城北区的爱第一教会成导致韩国疫情再度恶化的"推手"。截至19日中午12时,与该教会相关的确诊病例增至623例,其中35例在韩国地方确诊,疫情呈现出由首都地区向地方扩散的趋势。

但令韩国防疫当局担心的是,部分爱第一教会相关确诊患者消极配合流行病学调查,恐导致韩国地方疫情进一步恶化。若防疫部门不能完全掌握患者的接触人员和行动路线,那么流行病学调查将成为"纸上谈兵",无法阻断"N代感染"。

更令韩国政府和防疫部门担忧的是,由爱第一教会牵头于"8·15光复节"在光化门广场举行的大规模集会吸引全国各地的民众,不排除加速病毒向韩国全境传播的可能。

专家认为,7月末和8月初的休假导致人们对疫情放松了警惕。若政府现行措施无法快速、有效地控制疫情,那么此前预测的9月大流行或将成为现实,希望政府上调防疫措施至第三阶段。

也有专家指出,假设现在起限制所有人员活动,那么确诊患者将在两周后开始减少,看到防疫效果则至少需要3-4周。因此,政府目前实行的防疫措施力度还远远不够。

另外,韩国国务总理丁世均19日在中央政府首尔办公大楼主持召开中央灾难安全对策本部会议时表示,目前疫情形势尚未达到需上调社交距离限制措施至第三阶段的标准。

丁世均表示,若将防疫措施上调至最高级别,经济和民生将遭受沉重打击,当务之急是尽量遏制疫情扩散,以免发生需提升防疫级别的情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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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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