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바이오항노화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바이오항노화산업 발전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도 바이오항노화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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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2020.01.27. ndh4000@newspim.com |
시는 고령친화·바이오항노화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령친화·바이오항노화산업 인프라 구축 및 기업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는 부산지역 내 바이오항노화산업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고급화'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및 제품 업그레이드 총 10건을 지원하고 △디자인‧홍보물 개발 및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총 12건을 지원한다.
부산지역 내에 바이오항노화산업 관련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을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9일까지 추진기관인 (재)부산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등록 지원 등 기업지원을 통해 바이오항노화 관련 기업이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부산지역 내 바이오항노화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우리 시 기업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