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2023 제54회 IFS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30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내달 1일까지 3일간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600여개 부스를 꾸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우수·유망 브랜드들이 참여해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무료 교육·컨설팅과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정현식 협회장은 개막식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은 상생경영과 윤리경영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AI·빅데이터, 로봇·자동화, 비대면·무인 기술, 창업 플랫폼 구축 등 다방면에서 높은 수준의 역량을 구축해 왔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희망자들이 올바르고 안전한 창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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