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는 투어스(TWS)가 팬덤 인터랙션 서비스인 빅크 초이스(BIGC CHOICE)에서 진행한 '1월 데뷔 K-POP 아이돌' 선정 부문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이번 투표에서 투어스는 총 87,042표를 획득하며, 득표율 58.14%의 압도적인 지지로 정상에 올랐다. 투어스의 뒤를 이어 웨이션브이(WayV), 드림캐쳐(DREAMCATCHER), 케플러(Kep1er) 등이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1위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투어스의 데뷔를 축하하는 광고가 게재된다. 해당 광고는 오는 1월 16일부터 7일간 서울대입구역 맥스비전에서 송출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년 1월 22일 데뷔한 그룹 투어스는 지난 10월 신곡 'OVERDRIVE'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가 된 '앙탈 챌린지'를 통해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팬덤의 참여가 실질적인 아티스트 홍보까지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빅크 초이스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빅크는 2025년 한 해를 빛낸 아이돌을 선정하는 '2025 초이스 오브 더 이어(CHOICE OF THE YEAR)' 투표를 진행 중이다.
한편, 빅크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로서 ▲ 빅크 패스(티켓 예매) ▲ AI 라이브 ▲ 커머스 ▲ 팬덤 서비스 ▲ 데이터 분석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230개국에 12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