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날씨

속보

더보기

맑은 날씨 지속되다 14일 눈·비…그친 뒤 반짝 추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4일 오후 한때 전국 눈 또는 비…이후 차가운 공기 유입
다음주(15~21)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주말에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찬 공기가 유입돼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3일까지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가 일요일인 14일 오후에 한때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비구름대가 대륙고기압에 부는 찬 바람에 밀려 빠르게 이동하면서 강수 시간은 짧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평년 수준의 추위가 찾아오겠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2024.01.08 choipix16@newspim.com

박중환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일요일 강한 바람으로 동해안과 동해먼바다 등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며 "오후부터는 찬 공기도 강하게 밀려오며 모든 해상에 풍랑특보, 서해도서 지역과 울릉도·독도에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15일 이후 기온은 곧 오름세를 보여 다음주 후반인 오는 21일까지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 되겠다.

또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대체로 맑겠다. 다만 목요일인 18일에는 또 한 차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올 수 있겠다. 기온이 높은 탓에 눈으로 내릴 가능성은 작지만 기압골의 강도 및 위사에 따른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