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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해제 후 강동구 최고 경쟁률, '더샵 둔촌포레' 4월1일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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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둔촌포레, 최고 155.33대 1, 평균 93.06대 1 강동구 청약통장 多 몰렸다
뛰어난 인프라에 인근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더해지며 수요자 사로잡아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 강동구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입주를 앞둔 아파트 분양권에 높은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가 하면, 청약시장에서의 열기도 남다른 분위기다.

더샵 둔촌포레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춘 데다, 최근 정비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새 아파트가 속속 공급되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12일 1순위 청약을 받은 '더샵 둔촌포레'는 최고 155대 1, 평균 93.06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강동구 분양시장 돌풍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는 지난해 1월 규제 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강동구에서 분양한 전체 아파트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강동구 내에서도 중심 생활권이라 평가받는 뛰어난 입지에다, 인근 시세 대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었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히고 있다.

특히 가격 경쟁력 부문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인근 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84㎡ 입주권이 지난해 말 20억원에 가깝게 거래된 적이 있고, 최근 호가도 20억을 웃도는 상황에서 더샵 둔촌포레 전용 84㎡의 분양가는 12~13억대에 분양했다.

올해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고,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제한기간도 1년으로 짧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이에 업계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공유하는 주변 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까지 더해지며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빠른 완판도 예상된다. 홍보관을 방문한 청약자들의 상품에 대한 평가가 좋은 데다, 일반분양물량이 단 74가구라는 점에서 오는 4월 1일부터 3일간 진행하는 정당계약 기간동안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살기 좋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에 대해서도 이견이 없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9호선 급행 정차역 중앙보훈병원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의 진·출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강일IC·상일IC·서하남IC 등도 인접해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하다.

또한, 9호선 4단계 연장사업(2028년 예정) 및 최근 발표된 '교통 분야 30대 혁신 전략' 중 GTX-D(예정)노선 강동역(가칭) 신설 등의 교통호재도 주목된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앞 둔촌중을 비롯해 도보거리에 선린초, 둔촌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밀집해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기대할 수 있고, 배재고, 한영외고 등 명품 학군도 누릴 수 있다.

여가 및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단지 앞에 위치한 일자산도시자연공원에는 허브천문공원,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 실내체육관, 산책로, 인공폭포 등 각종 공원 및 휴게시설이 설치돼 있고, 올림픽공원, 길동생태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도 가깝다. 중앙보훈병원, 강동성심병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의 접근성도 좋다.

'더샵 둔촌포레'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4층, 총 572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84~112㎡ 74가구를 분양했다.

일반분양 물량에 대해 그동안 국내에선 볼 수 없던 신축동 건립 방식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일반분양분이 리모델링 아파트 특유의 구조가 아닌 4베이 판상형(일부 제외)으로 설계하는 등 사실상 신축아파트와 같은 주택형을 적용했다.

'더샵 둔촌포레' 정당계약 일정은 4월 1일(월)부터 3일간 실시되며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인근에 위치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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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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