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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日 전략 거점 마련...오사카 비즈니스센터·KOCCA CKL 도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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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은 K-콘텐츠의 일본 진출 거점 마련을 위해 지난 6일 오사카 비즈니스센터와 7일 KOCCA CKL 도쿄(KOCCA CKL TOKYO)를 각각 개소했다.

KOCCA CKL 도쿄는 콘진원의 영문 기관명 KOCCA와 콘텐츠 코리아 랩(Content Korea Lab)의 약자 CKL이 결합된 이름이다. 콘진원은 KOCCA CKL 도쿄를 해외 최초로 설립, 한국 콘텐츠기업들이 일본에서 직접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독립 사무 공간, 창작시설, 업무 인프라 등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사카 비즈니스센터의 개소식을 지난 6일 CITYPLAZA OSAKA에서 진행했다. (왼쪽부터 오사카비즈니스센터장 백승혁 센터장, 긴키경제산업국 노부타니 카즈시게,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진창수 총영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 주 오사카한국문화원 김혜수 원장, 오사카부상공노동부 스즈키 코타로 과장. [사진= 콘진원] 2024.11.08 fineview@newspim.com

일본 콘텐츠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2.7% 성장, 2,164억 5,8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콘진원은 이번 오사카 비즈니스센터와 KOCCA CKL 도쿄를 개소해 일본 콘텐츠 시장 내 한국 기업들의 성공적인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6일 개최된 오사카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에는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주오사카 대한민국총영사관 진창수 총영사, 주오사카한국문화원 김혜수 원장, 긴키경제산업국 노부타니 카즈시게 국장, 오사카부 상공노동부 스즈키 코타로 과장 등 양국 정부 및 콘텐츠산업 관계자 5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오사카 비즈니스센터는 기존 도쿄 비즈니스센터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국내 콘텐츠가 일본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지정보, 법률, 회계, 마케팅, 비즈매칭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간사이 지역에 진출한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일본 콘텐츠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7일 진행된 KOCCA CKL 도쿄 개소식에서는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 주일한국문화원 공형식 원장, 경제산업성 사에키 노리히코 과장, 영상산업진흥기구(VIPO) 마쯔타니 다카유키 이사장, 디지털콘텐츠협회(DCAJ) 나미코시 노리코 전무이사, 디지털헐리우드(주) 요시무라 다케시 사장 등 총 120여 명이 모여 개소를 축하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OCCA CKL 도쿄의 개소식을 지난 7일 도라노몬 기업지원센터 입주 건물에서 진행했다. (왼쪽부터 디지털할리우드 요시무라 타케시 대표, 영상산업진흥기구(VIPO)마츠타니 타카유키 이사장, 주일한국문화원 공형식 원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 경제산업성 사에키 노리히코 과장 ,디지털콘텐츠협회(DCAJ) 나미코시 노리코 전무이사, 핑크퐁재팬 주혜민 대표이사. [사진= 콘진원] 2024.11.08 fineview@newspim.com

유현석 콘진원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오사카 비즈니스센터와 KOCCA CKL 도쿄 개소를 통해 양국 간 콘텐츠산업 교류 및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을 기대한다"라며,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콘진원은 현재 22개국 25개소 해외비즈니스센터를 운영중이며, 오는 2027년까지 총 50개의 해외 비즈니스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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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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