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세에서 7세 어린이 55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께 노래 공연을 선보였고,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엄기대 관장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줬다"며 "세대 간 따뜻한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된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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