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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5] 윤호중 "김문수, 尹덕에 장관·대통령 후보까지…끊어낼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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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탈당, 역시나 언론 플레이"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원회 총괄본부장은 15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 덕에 장관도 해보고 대통령 후보까지 된 사람이 윤 전 대통령을 끊어낼 수 있을리가 없다"고 짚었다.

윤 총괄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역시나 언론 플레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탄핵 추진 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3 윤석열내란사태특별대책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10 leehs@newspim.com

그는 "윤 전 대통령은 '탈당을 포함해 무엇이든 후보의 결정에 따르겠다'며 사실상 김 후보에게 공을 떠넘겼다"며 "비겁하고 구차하기 짝이 없는 게 지극히 윤석열스러운 태도"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마음에도 없는 출당, 탈당 어그로를 끌지말고 내란에 대해 사과나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총괄본부장은 또 "윤 전 대통령의 친구이자 법률대리인인 석동현 변호사가 김 후보 선대위에 합류했다"며 "지난 총선에서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2번이었던 사람이다. 아무리 위장해도 극우 내란 기득권 세력의 민낯은 숨겨지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어제부터 국난극복을 위한 이순신 호국벨트 유세를 진행 중이다"며 "내란종식의 염원이 담긴 화개장터를 거쳐 국민통합을 소망으로 여수 앞바다와 순천만에 모여 진짜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김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런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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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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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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