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지원과 복구 노력 일상 회복 도모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이승화 군수가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위문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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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경남 산청군수(오른쪽)가 극한호우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산청군]2025.08.29 |
이 군수는 가정 방문에서 피해 현장 점검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신속한 지원을 약속하며 피해자를 위로했다.
농경지가 매몰되고 주택이 침수돼 생활 기반 시설에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도 전달했다.
군은 긴급 지원과 구호물품·복구 지원 등 다양한 노력으로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정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