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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항공우주, 'NDR 후기: 성장 동력이 충분하다' 목표가 155,000원 - D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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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B증권에서 17일 한국항공우주(047810)에 대해 'NDR 후기: 성장 동력이 충분하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5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항공우주 리포트 주요내용
DB증권에서 한국항공우주(047810)에 대해 '수주 모멘텀, 쌓이고 있는 잠재국가들: 2H26부터 KF-21 국군향 납품을 시작으로, 26년은 FA-50PL, FA-50M의 매출 인식이 오버랩 되는 시점. LAH/KF-21은 초기 인도 단계이기에, 수익성은 확인이 필요 하나, 25E 3.5조원 -> 26E 5.5조원 -> 27E 6.7조원으로 매출액 볼륨이 급증하는 구간. 수익성도 FA-50GF 납품 당시 입증했던 규모의 경제 효과를 고려하면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구조. 25E OPM 8.9% -> 27E OPM 10.1%까지 상승할 것. 추가로 미국 UJTS를 비롯해, 사우디, 이집트. 페루, UAE 등 고정익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높아 28년 이후의 성장까지 기대되는 국면'라고 분석했다.

또한 DB증권에서 '3Q25 매출액은 7,021억원(-22.6%YoY, -15.2%QoQ), 영업이익은 602억원(-21.2%YoY, OPM 8.6%)으로 컨센서스 하회. 주요인은 1)국내 LAH 납품 일정 순연 및 FA-50PL의 진행률 인식 지연. 일회성 요인은 부재. 매출액 감소/경상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OPM은 8.6%으로, 2Q25 경상이익률 7.8% 대비 +0.8%p 상승. 2분기 연속 마진율 상승세를 시현. 4Q25에는 LAH 납품(7대 이상), FA-50PL 매출인식 증가로 매출/영업이익 급증할 것. 국군용 LAH는 10월부터 납품이 진행 중이며, 폴란드향 FA-50의 개발 지연 리스크는 대부분 해소된 상황. 4Q25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1,260억원(OPM 9.4%) 전망'라고 밝혔다.


◆ 한국항공우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55,000원 -> 155,000원(0.0%)
- DB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DB증권 서재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55,000원은 2025년 09월 18일 발행된 D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1월 18일 87,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1월 13일 최저 목표가인 8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15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항공우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4,053원, DB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D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24,053원 대비 24.9% 높으며, DB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현대차증권의 150,000원 보다도 3.3% 높다. 이는 DB증권이 한국항공우주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4,0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5,211원 대비 30.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항공우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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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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