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신년을 맞아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광주교통공사는 지난 6일 광주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신년 맞이 '노사 공동 도시철도 안전 운행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철도 운행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이 한데 모여 ▲열차 무사고 실현 ▲선제적인 안전 점검의 일상화 ▲이용자 중심의 교통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기원문을 낭독했다.
문석환 공사 사장은 "안전한 도시철도 운행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올해에도 '전국 최고로 안전한 도시철도'라는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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