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유튜브·넷플릭스까지 전방위 캠페인 전개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티징 영상으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초콜릿 수요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12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본편 영상은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등 신제품 3종을 각각 조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내세워 제품의 상큼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신제품을 발견하고, 이를 맛보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겨울 감성과 어울리는 김연아의 이미지와 베리 콘셉트를 결합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
신제품 가운데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라즈베리·복분자 필링에 딸기 시럽을 더한 쉘 초콜릿으로, 진한 가나 초콜릿 코팅과 베리의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과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겹겹이 입히고 베리 파우더를 더한 4중 레이어 구조로 다양한 식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입혀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동시에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2월 14일까지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전개되며,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등에서 판매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김연아와 베리 콘셉트의 신제품을 결합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