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춘성 진안군수는 성수면과 백운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읍·면 연초방문 슬로건은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로, 전 군수는 지난 9일 성수면과 백운면을 찾은 데 이어 12일 상전면·동향면, 13일 부귀면·진안읍, 14일 마령면, 15일 용담면·안천면, 16일 정천면·주천면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연초방문 기간 전 군수는 읍·면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누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한다.
아울러 군정 주요 사업 현장과 소득사업장, 민생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살피는 한편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와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현장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올 한해 군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고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뤄낸다는 '성윤성공'의 자세로 올 한해 군정을 이끌어가겠다"며 "진안군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된 변화의 길에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