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 등에 거주하는 가구이며 선정 시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클린서비스와 생활 물품 맞춤 서비스로 지원된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 필수와 도배·장판 교체·청소(수납 정리)를 포함되며 생활 물품은 냉난방기·공기청정기·세탁기·건조기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현장 점검을 거쳐 세부 지원 내용이 확정되고 순차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