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30일 오후 4시43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 진화차량 75대, 진화인력 194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는 북동풍이 평균 초속 2.6m로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