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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3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일 중국증시는 정책 기대감과 춘절(중국의 음력 설) 특수 진작책으로 소폭 상승 마감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중국 당국이 춘절 연휴를 앞두고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 도시구도 최적화 방안과 2027년 저공경제 표준 구축, 춘절 특수 겨냥 소비진작책 등을 마련하고 상하이시 정부가 보장형 주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는 소식 등이 부각되면서 시장 심리가 긍정적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들 정책은 부동산 안정화와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것으로, A주 투자자들의 단기 매수세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춘절 연휴가 임박한 시점에서 소비진작책이 효과를 발휘하면 소매·여행·레저 관련 종목이 선봉에 설 것으로 보인다.
현지 전문기관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2월 중국 A주 시장은 '기술+소비+경기민감(시클리컬)'의 3대 투자 방향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관측에 근거해 볼 때 부동산·인프라, 소비 회복, 일부 미래형 기술산업에 대한 투자노선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대외적 측면에서는 간밤 뉴욕증시가 AI 기대 재점화로 상승 마감한 점은 아시아 장 개장 심리에 호재로 작용한다. 팔란티어 매출 서프라이즈로 급등한 소식이 기술주 열기를 이어가면서 A주의 AI·반도체 테마도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유가의 4% 이상 하락과 미국·이란 긴장 완화로 에너지주 약세가 예상되지만, 중국 내수 중심 정책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된다.
실적 발표 시즌 진입 전 유럽증시가 2주 만 최고가 경신한 흐름도 A주에 긍정 신호로,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성분지수는 0.5~1%대 상승으로 출발해 종일 강세를 유지할 개연성이 높다. 다만 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따른 1월 고용보고서 발표가 연기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된 후 금리·달러 동반 상승이 글로벌 불확실성을 키우는 리스크 요인이 되고 있다.
투자 전략으로는 정책 수혜주를 우선 공략하라. 징진지 관련 인프라주와 상하이 부동산 개발주를 매수 대상으로 삼고, 춘절 소비 테마(백화점·항공·식음료 등)를 보조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라. 저공경제 표준 구축 소식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드론·eVTOL 관련주가 급부상할 수 있으니 시간 외 거래 모니터링이 필수다.
* 금일 주목할 이슈 :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2.3)] '징진지' 도시구도 최적화 방안, 2027년 저공경제 표준 구축, 춘절 특수 겨냥 소비진작책, 상하이 보장형주택 프로젝트 착수 클릭!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