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정영두 전 노무현 청와대 행정관이 20일 김해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뛰어들었다.

휴롬 대표이사와 BNK경남은행 이사회 의장을 지낸 정 예비후보는 "청와대 국정 경험과 실물경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잘사는 김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팀 정신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6·3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민주당 김해시장 시대를 열겠다"면서 "시민 중심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해 정파 초월 소통·경청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대 경제학과와 방송통신대 MBA를 졸업한 정 예비후보는 16대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자문위원, 국가균형발전위 정책자문위원, 노무현 청와대 경제정책·제도개선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재계에서는 휴롬 대표이사,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 BNK경제연구원장을 맡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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