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동구가 '동명동 행정복합센터'를 개청했다고 6일 밝혔다.
동명동 행정복합센터는 연면적 3244㎡,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 1·2층은 주거지 주차장, 1층 행정복지센터, 2층 건강돌봄센터, 3층 마을사랑채와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동명건강돌봄센터 조성과 주거지 주차 공간 확충 등을 위해 총 141억여원을 투입해 행정복합센터를 조성했다.
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체가 돼 다양한 마을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 이곳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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