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두 차례에 걸쳐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번째 설명회는 17일 광주시민협치진흥원에서 열리며 이어 24일 AI교육원에서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교육행정통합 추진 배경 및 경과 안내▲통합 이후 교육정책 변화와 전망 설명▲학부모 질의에 대한 답변 등 순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정선 시교육감이 교육행정통합 추진 경과, 전망 등을 설명하고 학부모들의 질의에 응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설명회 전까지 통합 플랫폼 '광주 학부모와'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많은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가정통신문과 모바일 알림장,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행정통합 정책 추진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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