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5일 강원 원주를 방문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창립 7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 차관은 과학수사 역량 강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딥페이크 분석으로 가짜뉴스 대응을 당부했다.
- 이후 새마을금고를 점검하며 지역 서민금융 건전성 관리와 사회연대금융 기능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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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과학수사 역량 강화를 당부하고, 지역 서민금융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강원 원주를 찾았다.
행정안전부는 김 차관이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창립 7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강원 지역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국과수를 방문해 부검실과 변사자 신원확인실 등 주요 감정시설을 둘러보고, DNA 분석과 신원확인 등 핵심 업무 현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공지능 기반 딥페이크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가짜뉴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과학수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장관 표창 10점을 수여하며 "정확한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과학수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이후 원주우리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해 강원 지역 금고의 재무 건전성과 지역사회 공헌사업 추진 현황도 점검했다. 그는 연체된 채권을 정리하고 건전 대출을 늘리는 등 다양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강원지역 새마을금고가 더욱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에서 마련한 개혁방안을 철저히 이행하여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회복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마을금고가 지역 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공동체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해 줄 것"을 당부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