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홍인길·유기준 전 의원 등 지역 인사와 주민이 대거 참석했다.
- 8년 성과를 내세우며 3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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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홍인길·유기준 전 국회의원, 박극제 전 서구청장, 정연송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전·현직 시·구의원, 당원,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개소식 시작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서며 현직 구청장의 조직력을 다시 확인시켰다.
공 예비후보는 "중단 없는 서구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역할을 맡고자 한다"고 인사하며 8년간의 구정 성과를 내세웠다.
그러면서 "부울경 최초 의료관광특구 지정, 서구 원도심 아동친화도시 인증, 부산 최초 고령친화도시·여성친화도시 달성 등 지역의 체질을 바꿔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서구 미래 50년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규정하며 "검증된 행정 경험으로 주요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공 예비후보는 1994년 통일민주당 평당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30년간 보수 정치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2018년 민선7기 서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된 데 이어 2022년 재선에 성공하며 두 차례 구정을 이끌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