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람인이 13일 대학생 대상 오프라인 캠퍼스 캠페인 운영을 밝혔다.
-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15일 서울대와 17일 서강대에서 진행한다.
- 취업·알바 서비스 소개와 100% 당첨 룰렛 등 이벤트로 대학생 응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람인은 국내 대학을 방문하는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캠페인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람인은 열심히 공부 중인 대학생들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 사람인은 취업 및 커리어 성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학생 구직 앱인 '사람인'과 위치 기반 아르바이트 플랫폼 '동네알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커리어 플랫폼 '코메이트'가 함께 대학생을 만나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다.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밸런스게임 앙케이트 등 부대 행사도 준비됐다.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오는 15일 서울대학교에서 첫 선을 보이며, 같은달 17일에는 서강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전공 공부와 스펙 쌓기,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하며 누구보다 치열한 봄을 보내고 있을 대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즐거움을 주고 싶어 이번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AI Q&A]
Q1.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 캠페인의 핵심 취지는 무엇인가요?
A1. 시험공부와 취업 준비, 아르바이트로 지친 대학생들의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사람인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 커피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청년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캠페인이다.
Q2. 이번 캠퍼스 어택은 언제, 어디에서 진행되나요?
A2.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는 4월 15일 서울대학교에서 처음 진행되며, 이어 4월 17일에는 서강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으로, 중간고사 시즌에 맞춰 주요 캠퍼스를 직접 방문한다.
Q3. '사람인증 커피 충전소'라는 이름과 슬로건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3. 캠페인명은 사람인과 '가입 인증'을 결합한 언어유희로, '갓생살다 방전된 사람, 인증하면 사람인이 카페인 충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일 치열하게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사람인이 카페인과 휴식을 선물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Q4. 현장에서 소개되는 서비스와 주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4. 취업·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을 중심으로 대학생 구직 필수 앱 '사람인', 위치 기반 아르바이트 플랫폼 '동네알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커리어 플랫폼 '코메이트' 등 대학생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함께 소개하고,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밸런스게임 설문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한다.
Q5. 사람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나요?
A5. 사람인 측은 전공 공부, 스펙 쌓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치열한 봄을 보내는 대학생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커리어 여정을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캠퍼스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