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가 이웃 사랑 성금 346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교원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장, 이경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 19명이 참석했다.
성금은 고양상공회의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 기관과 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교원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시대에 기업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제가 이끌고 복지로 가꾸는 도시로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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