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14일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 포스터는 피터 파커의 MJ에 대한 고뇌와 붉은 두건 집단과의 대치를 담았다.
- 예고편 조회수 10억 돌파하며 7월 개봉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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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앞서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조회수 돌파, 영화 예고편 최초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 중이다.
1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피터 파커'(톰 홀랜드)로서 고뇌하는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어로로서 활약하고 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어 이목을 끈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에는 자신의 존재와 함께했던 기억 모두를 잊어버린 'MJ'(젠데이아 콜먼)를 눈 안에 담고 있는 스파이더맨을 담아내, 가면 뒤 가려진 '피터 파커'의 복잡한 감정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녀의 안전을 위해 물러섰던 '피터 파커'가 다시금 'MJ'와의 인연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스파이더맨과 붉은 두건을 쓴 집단의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을 포착한 포스터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특유의 스피디하고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서 DNA 변이를 겪고 있는 스파이더맨의 변화가 예고 된 바, 과연 어떤 새로운 능력으로 위험을 극복해갈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순간과 영화 속 짜릿한 액션을 모두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7월 공개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증폭시키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전 세계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