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22일 LS ELECTRIC(010120)에 대해 '데이터센터 수요, 실적 반영 본격화'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1Q26 매출액은 1조 3,766억원(YoY +33.4%, QoQ -9.7%), 영업이익은 1,266억원(YoY +45.0%, QoQ -2.4%, OPM 9.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약 100억원 중반 수준의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됐으며, 이를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률은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력사업 매출은 9,584억원(YoY +44.9%), 영업이익 1,056억원(YoY +48.8%, OPM 11.0%)을 기록했다. 이 중 전력인프라 매출은 6,432억원(YoY +72.4%), 영업이익 781억원(YoY +152.2%, OPM 12.1%)으로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배전반과 변압기 매출 증가로 직결됐다. 배전반 매출은 3,563억원 (YoY +79.4%), 변압기 매출은 2,374억원(YoY +78.4%)이며, 초고압변압기 1,642억원 (YoY +83.3%), 배전변압기 732억원(YoY +68.3%)로 전 전압군에서 성장세가 확인됐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60,000원 -> 26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4월 14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5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3월 04일 최고 목표가인 8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5,500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5,500원 대비 -41.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30.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5,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5,467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1Q26 매출액은 1조 3,766억원(YoY +33.4%, QoQ -9.7%), 영업이익은 1,266억원(YoY +45.0%, QoQ -2.4%, OPM 9.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약 100억원 중반 수준의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됐으며, 이를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률은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전력사업 매출은 9,584억원(YoY +44.9%), 영업이익 1,056억원(YoY +48.8%, OPM 11.0%)을 기록했다. 이 중 전력인프라 매출은 6,432억원(YoY +72.4%), 영업이익 781억원(YoY +152.2%, OPM 12.1%)으로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배전반과 변압기 매출 증가로 직결됐다. 배전반 매출은 3,563억원 (YoY +79.4%), 변압기 매출은 2,374억원(YoY +78.4%)이며, 초고압변압기 1,642억원 (YoY +83.3%), 배전변압기 732억원(YoY +68.3%)로 전 전압군에서 성장세가 확인됐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60,000원 -> 26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4월 14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5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3월 04일 최고 목표가인 8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5,500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5,500원 대비 -41.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30.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5,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5,467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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