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이천 SK하이닉스를 찾아 출퇴근 직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양 후보는 반도체 엔지니어 출신을 강조하며 수도권 배제 반도체지원법 시행령 재검토를 약속했다.
- 양 후보는 이천 집중유세 후 안성·안양·시흥을 돌며 김경희 시장 재선 지원 등 유세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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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스핌] 정종일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를 찾아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양 후보는 이날 오전 7시부터 SK하이닉스 후문에서 밤샘 작업 후 퇴근하는 직원들과 교대를 위해 출근하는 버스를 향해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며 "반도체를 엔지니어 출신이기 떄문에 밤샘작업을 하고 퇴근 하는 여러분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반도체지원법 시행령의 수도권 배제안을 반드시 재검토가 이뤄질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천 하이닉스가 있는 이천시가 대한민국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이고 반도체 전문가인 첨단산업 도지사와 원팀을 이루고 있는 김경희 시장의 재선을 위해 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반도체 행보로 시작한 둘째날 양향자 후보는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송석준 국회의원이 아침인사를 함께 했으며 이천시 관고동에서 집중유세 후 오후 1시 안성시 서인사거리 유세를 하고 오후 3시 안양시 범계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한 뒤 오후 5시 시흥시 삼미시장에서 상인 및 시민들과의 만남으로 유세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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