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플라잉이 7월 31일부터 첫 전국투어를 연다
- 서울 시작으로 대구·부산·광주 4개 도시 공연한다
- '인투 렘' 콘셉트로 꿈·환상 공유하며 6월 2일 신곡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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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밴드 엔플라잉이 데뷔 후 첫 전국투어를 연다.
2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인투 렘(2026 N.Flying LIVE - &CON5 : into REM)'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8월 8~9일 대구, 15일~16일 부산, 22~23일 광주로 이어진다. 엔플라잉은 총 4개 도시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는 엔플라잉이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첫 전국투어이다. 이들은 최근 전국 각지의 지역 축제 및 다수의 대학 축제를 섭렵, 매 공연 팬과 대중의 폭넓은 호응을 얻으며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국투어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FNC엔터 측은 "공연명 '인투 렘'은 깊은 잠 속 생생한 꿈을 꾸는 렘(REM·Rapid Eye Movement) 수면 단계에서 착안해 관객과 함께 현실의 제약을 벗어나 엔플라잉이 그리는 꿈과 환상을 공유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아름다운 꿈의 기억이 일상을 다시 살아갈 힘이 되듯, 엔플라잉은 이번 공연을 스트레스와 복잡한 감정에서 벗어나 마음을 환기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첫 전국투어에 앞서 오는 6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