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증권이 21일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 키움증권 기부금 1억200만원으로 대학생 51명에게 1인당 200만원 생활비를 지원했다
- 키움증권은 2024년부터 누적 4억원으로 20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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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키움증권이 사회배려계층 대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키움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2026년 1학기 푸른등대 키움증권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에는 수여 대상 장학생 대표 4명과 박단호 한국장학재단 청년지원본부장, 양성욱 키움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장학재단은 키움증권 기부금 1억200만원을 재원으로 성적이 우수한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1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씩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선발에는 총 6475명이 신청해 약 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년 시작된 키움증권의 장학금 지원은 이번이 네 번째다. 현재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총 4억원, 지원 인원은 200명에 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년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과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