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요린이'·'주린이' 등 아동 비하 표현 자제해야"
[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각 분야의 초보자를 어린이에 빗댄 신조어가 아동 비하 표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3일 공공기관의 공문서 등에 '~린이...
2022-05-03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