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 차근차근"...LS 3세의 담백한 승진 시나리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S그룹 총수일가 3세들이 잇따라 사장단에 합류하고 있다. 타 그룹 또래 총수일가에 비해 속도는 느리지만, 내실을 중시하는 경영 기조가 세대 전환...
2025-11-26 14:48




